진실된 글을 읽고 싶다.
진실을 다루는 학문을 하고 싶다.
진정으로 그린 그림을 보고싶다.
참된 대화를 나누고 싶다.
진짜 음악을 듣고 싶다.

진실됨의 이야기가 그립다.

기술이 아닌, 마음을 나누고 싶다.

글도, 그림도, 음악도, 학문도, 대화도, 심지어 사랑도
기술이니, 상업성이니, 요령이니
난 그런 것들이 싫다.

커다란 종이에 '진실' 이 한자 쓰고 나면
더 이상 쓸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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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iriya.com BlogIcon 꽁꽁얼어버린ㅇㅐㄹㅣ 2010.05.10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포스팅이군욧--^

    그간 수고하셨어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