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어나기

¤..살아간다 2010. 11. 1. 22:56




시간이라던가


어떤 기준에 매여있는것이 자유인가?

아침이라는건 없다. 저녁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움직이는 자연이 보여주는 어떤 현상일 뿐이다.

그 자체가 가지는 의미는 없다. 그건 우리가 부여한 이름일 뿐. 그것은 그저 그 때일 뿐이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Favicon of https://dogdogdog2.tistory.com BlogIcon Arch_Breathe 2010.11.02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잘 지내?
    외박 나와서 같이 놀고 싶었지만 노는 것보다 이번 외박 때는 그동안 못 들었던 음악을 실컷 듣느라 시간을 거의 다 보내버린 것 같다. 게다가 내일이 복귀일이란 사실이 크나큰 스트레스로 다가온다.
    블로그에 포스팅도 거의 3-4달만에 하나 겨우 올린 것 같네. 에휴...-ㅅ- 노는 건 두 번째 외박 때 놀아주면 좋겠구랴.

    아, 그나저나 우리집에서 왜 리데아가 로그인이 안 되는 걸까. -ㅅ-?

    • Favicon of https://centell.tistory.com BlogIcon 센텔 2010.11.02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리데아가, 일일 데이터 전송용량이 넘어가서 그래. 내일이면 될거야. 요즘 계정을 바꿀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다 ㅠ
      그나저나 목소리나 좀 들어보자. 전화좀 해.

  2. Favicon of https://reinia.net BlogIcon 레이니아 2010.11.03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옳은 말씀이십니다. 이름이란 편하게 분류하기 위한 편의상의 기표일 뿐이죠.:)
    저도 이것 저것 생각해보게 되네요^^

    • Favicon of https://centell.tistory.com BlogIcon 센텔 2010.11.03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름과 의미를 부여하는것도 즐거운 일이지만, 부여된 의미에 끌려다니는 것 역시 부자연스럽다고 생각했어요 :D

  3. Favicon of https://zasulich.tistory.com BlogIcon 자수리치 2010.11.04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놀러 왔어요. rss 대용으로 다음뷰로 하다보니
    깜박했습니다.^^ 11월에도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