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생각나서 볼펜으로 끼적여 보았다.
일단 한글판을 메인에 올리는데, 원래 페이스북에 올릴까 싶어 그렸었다. 그래서 원본은 영어다.



그리고 아까 위에서 언급했던 영판.



천안함. 말이 많았는데, 지금와서 다시 들추는건 계속해서 반복되는 남북의 접전이 갑갑하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 끼적였을 뿐이다. 특별한 의미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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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olarbearbank.tistory.com BlogIcon ☆북극곰☆ 2010.10.15 1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가 친구가 운영하는 블로그와 많이 흡사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첫방문인데도 불구하고
    친숙한 기분이 많이 듭니다. ^^ ㅋㅋ

    • Favicon of https://centell.tistory.com BlogIcon 센텔 2010.10.15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오 그 역시 반가운 이야기군요 :) 환영합니다 ㅋ.ㅋ
      친구분 블로그를 알 수 있을까요?ㅎㅎ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요 ㅋ

  2. Favicon of https://simuriel.tistory.com BlogIcon Simuriel 2010.10.22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 보면 씁씁한 내용이네..

  3. Favicon of http://gmmtjs.tistory.com BlogIcon 자카란다 2010.11.21 0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아무리 갑갑하더라도..
    모든 사람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한점 의혹이 없도록..
    문제제기가 계속되야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