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이야기'메뉴는 원래 단편소설(규격에 맞는건 하나도 없지만)같은 것들을 싣는 곳이지만 소소한 일기 제목으로 더 좋은 것이 떠오르지 않아서 그냥 '요즘이야기'로 했다. 새로운 생각을 해내지 못한다는건 슬픈 일이다.

평소에도 다작하지 않았기에 슬럼프라고 하기에도 부끄럽지만, 잘 안써지고 잘 안그려질땐 이런거라도 해야겠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Favicon of https://reinia.net BlogIcon 레이니아 2011.04.29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럼프가 찾아오셨군요..! 변한 환경의 탓도 있는게 아닐까 조심스럽게 추측만 해봅니다..^^;
    아무쪼록 너무 부담갖지 마시고 천천히 시간을 가져보세요~

    저도 환경이 급변했을 때(!) 글을 쓰고 싶었는데, 주변에 정이 안가다보니 쉬이 뭔가 나오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전 좀 건강해 지겠습니다..OTL)

  2. Favicon of https://angelist.co.kr BlogIcon Angel. 2011.05.01 0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여러 번 고민하신 끝에 내신 게 Hello,C 1화였군요..
    누구나 슬럼프는 오는 것 같아요.
    저도 최근 몇 개 정도 자막에서 오역을 대량으로 냈었고..
    그래도 이제는 다시 정상 컨디션으로 회복해가는 중인 것 같아요.

    센텔 님도 조금 있으면 다시 정상 컨디션을 회복하실 거라고 보네요.
    그러니 힘 내셔요 'ㅇ'!

    • Favicon of https://centell.tistory.com BlogIcon 센텔 2011.05.01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마워요 :D 그냥, 편하게 평소 생각했던 것들을 단순한 그림들로 담아보려해요. 중간에 접지않고 꼭 끝까지 그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