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C? 5화.

원래는 좀 더 쉬운 구성이었는데, 쉽게 하려다 보니 설명식이 되어서 때려치우고 다시 그렸어요. 그랬더니 너무 불친절한건 아닐까, 싶지만...마지막 대사도 원래 좀 더 쉬운거였는데, 마지막으로 한번 더 살펴보다가 저장 직전에 저렇게 바꾸었어요.

그래도 저렇게 하는게, 표현하고 싶은것 벗어나지 않고 표현할 수 있었던 것 같아서 좋아요.

그리다보니, 순서대로 한번 보기만 해서는 이야기를 다 파악하기 힘들게 되어가요..완결이 되면 다시 한번 봐야할것 같은, 불친절한 만화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제가 만든게 다 그렇죠, 뭐.




그래도 꼭 끝까지 그리겠습니다. 지켜봐주셔서 감사해요. :D

ps. 읽는 중이니까, 당연히 다 안읽었겠지 하는 태클은 참아주세요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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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ngelist.co.kr BlogIcon Angel. 2011.05.19 0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글이 안 나오다가 "잠깐만" 나오는 순간 정말 반가웠네요 ㅋㅋ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 Favicon of https://centell.tistory.com BlogIcon 센텔 2011.05.19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처음엔 말이 너무 많았다가, 다음엔 말이 아에 없었다가, 그래도 이야기를 위해 넣은것이어요 ㅋㅋ 그래도 너무 적은가요? ㅠ

  2. Favicon of https://moekyung.tistory.com BlogIcon 모큥 2011.05.29 0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컷이..인상깊어요...
    직접 열심히 발로뛰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을보고..편리함만 추구하는자들은..열심히 하는사람을..바보라 하는게..서러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