上편에서 이어집니다. 








[밀린일기] 쥐 이야기 中

분량조절 실패로, 상 하로 하려고 한걸 상중하로 늘립니다 -ㅁ-..
아, 저 발 그리기 귀찮아서 슬리퍼 그린게 아니라, 실제로 당시에 실내에서 슬리퍼를 즐겨 신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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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루문 2011.09.29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떡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 먹은 쥐가 센텔한테 뛰어들 때 그림 보고 웃어버렸어 ㅋㅋㅋㅋㅋㅋ 실제였다면 난 울었을거야 ㅠ_ㅠ

  2. Favicon of https://mhil.tistory.com BlogIcon 김웅곰 2011.09.29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쥐를 잡아놓곤 왜 쉬는거예요 !?
    바로바로 다음작업 해야지 !



    +
    근데 ... 볼일이 급해서 화장실에 간건데 ... 볼일은 본건가요 [ ... ]

    • Favicon of https://centell.tistory.com BlogIcon 센텔 2011.09.29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사실 쥐를 옆에 두고 일단 볼일은 봤었어요.. 작은거여서 금방 (..)
      깜짝 놀라서 지쳤다니까요..ㅋㅋ 트위터도 좀 하고 쉬었다 했어요.

  3. 그로테스크 2011.09.29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쥐의 명복을 빕니다

  4. 지나가던예술가박씨 2011.09.29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괜찮네 짧지만 강한 스토리성이있고 표연하고자하는 내용이 다표현되있어 스토리보드구성하고 황금비율만 좀잡아주면 지금보다 더 좋아질꺼임 전반적으로 좋음

  5. Favicon of https://nameldk.tistory.com BlogIcon 이름이동기 2011.09.30 0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쥐가 뛰어들었을때 너무 웃었습니다 ㅋㅋㅋㅋ

  6. Favicon of https://angelist.co.kr BlogIcon Angel. 2011.10.02 0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헌터 센텔 님의 승리군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