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은 아이패드2의 BAMBOO Paper 앱에서 Bamboo스타일러스로 그림.


아침에 투덜거리며 출근하는데 한 꼬마가 해맑게 인사하는걸 보고 기분이 확 좋아지는걸 경험했다. 아아, 나도 어른이 되어가는걸까. 어릴때 나도 인사를 잘 했는데, 어느날 어떤 젊은 부부가 내게 2만원인가 3만원인가 용돈을 줬던 일이 있었다. 항상 인사 해줘서 고맙다는 이유. 그때는 그냥 감사하다고 생각할 뿐, 이해하진 못 했는데 이제서야 그분들의 생각이 이해가 된다.

정말, 맑게 인사해주는 아이들은 일상의 보배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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