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 엔 소울 3차 CBT에 당첨되어 오늘 플레이를 해보았다.

스토리 스포일러 없이, 시스템만 알아보도록 한다.





먼저 케릭터 생성화면.


4개의 종족과 종족당 선택할 수 있는 직업들이 있다.



케릭터의 외형을 정교하게 바꿀 수 있다.

얼굴의 경우 눈동자, 속눈썹, 화장, 입술, 턱, 볼 등등의 모양 과 색을 바꿀 수 있다. 목소리 유형도 바꿀 수 있다.



그리고 체형도 얼마든지 조절 가능하다. 키, 덩치 등등. 세세하게 조정 가능하다. 항목이 너무 많아 조금 어려워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세세하게 조정할 수 있는 부분이 만족스럽다.





서버 선택 화면.



생성된 케릭터.



먼저 환경설정을 확인했다.







타게팅 모양도 설정할 수 있는 게임은 처음 봤다.










컨트롤은 기본적으로 WSAD. 그리고 마우스로 시점변경 및 타게팅을 한다.

때문에 화면이 휙휙 넘어가서 시뮬레티터 시크니스(3D멀미)증상이 올 수 있다.

아직 머리가 아프다.



자 아무튼 이제 본격적으로 게임을 시작한다. 참 아름다운 세계다.





NPC들이 '함께 가자'고 했을 때, 정말로 NPC가 함께 간다!

마영전 같은 경우에도 같이 가자고 하고선 실제로 이동하는건 자기 케릭터 뿐이었는데. 이런 부분은 참 재미있었다.


불교 문화권의 동양적인 세계. 참 아름답다.



블소만의 이동 수단인 빨리 달리기와 활공은 굉장이 기분 좋았다! 자유롭게 월드를 돌아다닐 수 있다.

이건 전투중에는 사용할 수 없다.

시간만 잡아먹던 월드간의 이동도 즐거운 게임이다.



공중에서의 방향전환도 자유롭다.



빨리 달릴 때 왼쪽 위의 스테미너 게이지가 소비된다. 기다리면 회복된다.



월드의 자유로운 이동의 장점이, 깊은 굴 속에 들어갈 때 그냥 뛰어 내리면 된다.

너무 높은 곳에서 활공 없이 떨어지면 데미지를 입는다.



레벨업을 하면 날개 이미지가 나타난다.



특정 몬스터를 죽였을 때, 그 시체를 이용해 전투를 벌일 수 있다.

시체를 적에게 집어 던지면 꽤 강력한 데미지를 입힐 수 있다.



가끔씩 죽인 몬스터에게서 폭탄을 입수해 던질 수 있다.



체력 회복은 포션의 개념이 아닌 음식을 먹는 것인데, 음식을 먹는 중에는 자리에 앉는다.




왠 로또 룰렛이 있길래 돌려봤다. 옷이 나왔다.


이벤트 옷인지. 아무튼 착용해 보았다.



전투에 대해서도 하고싶은 말이 많지만, 그건 다음 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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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엘르멕 2012.05.11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근데 3D멀미라니... 그럼 마영전은 어지러워도 참고 하는 거냐?
    근데 속보와 활공은 쪼렙때부터 쓸 수 있는가보구나. 멋진데!
    시체랑 폭탄을 이용하다니, 전투도 재밌어보이는군!

    • Favicon of https://centell.tistory.com BlogIcon 센텔 2012.05.16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영전도 마우스로 플레이하면 멀미 생기지만, 키보드 플레이로는 안 생기더라고

    • 엘르멕 2012.05.19 1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확실히
      마우스로 하면 화면이 휙휙 돌아가니까 그런 건가...?
      키보드로 하면 화면이 조금 차분히 돌아가는 뭐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