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은 내가. 채색은 친구인 엘르멕이.
이야기는 계속 짜고 있는데, 그런데 그림 실력의 문제에 봉착해서 요즘 이것 저것 그리면서 연습해보고 있다.

어느정도 스스로 납득하면 완성할 생각이다.

'¤ 쓰고 그리며 > Minoid'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녀의 천국] 등장하진 않을 사람 한 명  (2) 2011.07.30
Minoid 홍보영상  (6) 2009.12.02
마이노이드..나도, minoid..  (4) 2007.06.13
마이노이드..이른 홍보(?)  (3) 2006.08.11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Favicon of https://angelist.co.kr BlogIcon Angel. 2011.07.30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채색은 친구분이 하셨지만 느낌 좋은 새로운 그림체군요! (~º△º)~
    역시 도전하는 정신이 아름답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