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늦은 시간에 개가 갑자기 짖어댄다.
와아아알. 와아아알.

투탁투탁거리는 티보드소리.
내일은 또 새근새근 살아가려나.

쉼 없이 휘갈긴 펜이 버벅거린다.
좀 놔두면 잉크가 배어나와 다시 글씨가 재대로 써 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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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iriya.com BlogIcon 꽁꽁얼어버린ㅇㅐㄹㅣ 2010.05.05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쥐가 적막을 깨면서...집필의 시간을 훼방놓는군욧--^

    죄송('')(..)
    .
    .
    .
    그나저나, 만년필로 쓰시는?!? 요즘 젊은이같지 않아욧~ㅎㅔㅎㅔ

    • Favicon of https://centell.tistory.com BlogIcon 센텔 2010.05.05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해당 펜은 '플러스 펜'입니다 -ㅋ
      이게 참 편해요. 손에 힘도 많이 안들어가고, 가격도 싸고. 펜을 많이 굴리다 보니 뭐든 금방 망가져 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좋은 펜이 생기기 전까지는 값싼 녀석들로 계속 충당하고 있습니다 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