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도 어렵고, 그리기도 어렵고, 쓰기도 어렵다.
분명히 알아내려고 한게 있었는데. 그려보고 싶은게 있었는데. 쓰고 싶은게 있었는데. 그게 뭐였더라. 분명히 결국 다 똑같은거였는데.

난 뭘 하려고 했었지?

이 때를 이걸 위해서 써왔던 일기장이 있는데. 왜 들쳐보질 않을까.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Favicon of https://angelist.co.kr BlogIcon Angel. 2011.06.23 2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수준으로는 댓글조차 달기가 힘들 정도로..
    저랑은 차원이 다른 생각을 하시며 사시네요
    저도 반성하고 책도 자주 읽고, 교양을 쌓아야겠어요 ' ';

    살아가다 보면 언제나 슬럼프가 찾아오기도 하고..
    막히는 일이 자주 오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럴 땐 조급해하지 말고 잠시 손을 놓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기도 해요..
    암튼 Hello C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힘 내셔요 ㅎㅎ

    • Favicon of https://centell.tistory.com BlogIcon 센텔 2011.06.24 0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 지내셨나요?
      요즘 뜸했지요. 그간 정신없었습니다. 감사에, 훈련에, 교육에.. 이제 계속 이야기를 그려나가려고 해요. 지금와서 돌아보니 너무 막 그려내서 수습하기 힘들어졌어요. 다시 처음부터 그려버리고 싶기도 하지만요. 그래도 계속 해야겠지요 으헝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