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판타지 14. 3월 4일의 플레이 기록.


지난번에 플레이때 정말 재미있게 했고, 에오르제아의 아름다움이 계속 기억에 남아 있었다.

또 한주를 살아가면서도 이 세계가 계속 생각이 났고, 

함께 게임을 시작한 시에리아와 아직 만나지 못 한 것이 아쉬워서 함께 접속을 했다.


레벨 15를 넘겼지만 비공정 허가권을 얻지 못해 계속해서 퀘스트를 진행해 나갔다.

이 삭막한 도시마을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욕심만 챙기고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자신의 정의와 꿈을 계속 이어가는 사람들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얼른 떠나고 싶던 이 도시에 정이 생기게 된다.




푸푸루파...ㅠㅠ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운 라라펠이었어.. 




분위기가 을씨년스러워 지더니




지난번 플레이때도 괴롭혔던 검은 아저씨가 나타났다.




왜 자꾸 날 괴롭히는거야.. 전에도 골렘같은거 꺼내서 놀라게 하더니.. /화남







분위기가 영 안 좋다..




무시무시한 자태를 뽐내며 몬스터가 등장..!





근데 레벨을 많이 올려놔서 그런지 지난번보다 쉽게 이겼다. 역시 RPG는 레벨이 깡패인 거시다.




여차저차 여왕님께 인정받아 칭찬도 듣고 맛난것도 얻어먹고





멋진 영상도 보고





드디어 비공정 허가증을 받았어!!




서브 퀘스트들 중에도 재미있는게 많았는데, 어떤 퀘스트는 감정표현을 더 풍부하게 해준다.

스샷은 새로운 춤을 배울 수 있게 해줬던 퀘스트 중에서.






결국 정들어버린 도시, 울다하를 뒤로 하고 비공정을 타고 떠난다.




밤새 날아 바다의 도시 림사 로민사에서 퀘스트를 하나 처리하고..






그토록 만나고 싶었던 그녀가 있는 곳. 숲의 도시 그리다니아에 도착했다.




세계가 넓어지고, 이제 본격적으로 모험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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