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편에서 이어집니다.



[밀린일기] 쥐 이야기 下

미안합니다 늦어졌네요. 그린지는 꽤 되었는데 올리는걸 잊고있었습니다..
그림도 후다닥 그려서 별로 성의가 없네요. 반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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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witter.com/Oooong_Gom BlogIcon 웅곰 2011.10.19 0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ㅁ ... 뭔가 ... 80% 모자란 느낌 !?

  2. Favicon of https://moekyung.tistory.com BlogIcon 모큥 2011.10.19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잔인해(
    못됬어..귀여운쥐를....(?)

  3. Favicon of https://angelist.co.kr BlogIcon Angel. 2011.10.31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쥐님은 결국 하늘나라로 떠나셨군요 Orz...

  4. Favicon of https://moncre.tistory.com BlogIcon 크래 2012.01.19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짠한 느낌입니다......

  5. Edich 2012.02.04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군대에서도 쥐를 잡았는데 그날은 기분의 변동이 상당히 심했지

    생활관에 숨어있긴 했는데 도저히 나오질 않아서 쥐끈끈이로 포획

    낮잠 한번 자니까 쥐가 끈끈이에 잡혔는데 아무도 처리를 못하더라구

    수몰 시키는게 제일 죽이는 느낌이 그렇게 안들어서 맘편한데 마땅히 도구도 없고

    매장 시키려니 쥐끈끈이가 걸리고 그냥 버려두면 고양이가 처리하겠지만 고양이가 끈끈이게 걸려 죽을지도 모르고

    그래서 태웠음<- 상당히 오래 고민함

    ※쥐끈끈이에 걸린 쥐는 끈끈이채로 접어서 그냥 봉지에 넣던지 아니면 삽같은 걸로 쳐서 목숨을 끊어준 다음에 봉지로 넣던지 (일반쓰레기분류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