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물가물. 뭔가 부족해서. 어딘가, 어딘가 놓쳤는데. 무언지. 알 수가 없어 불안했다.


그러나 내겐 기록해둔 것이 있으니까.


그녀의 말 대로, 우선 자신에게 되돌아가 보자.


이런 때를 위한 기록이 아니었나. 아니, 그때의 나 자신을 위한 기록이었지만. 


어찌되었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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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 2012.11.26 0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읽다보니 욌었구나 싶다. 응. 기록만큼 자신에게 밀접한 자산이 또 없지요. 의미로운 시간이길.